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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332
이    름
  묵정 (2007-04-05 12:49:29, count : 3751
제    목
 [re] 와싸다 궤짝당 진성기입니다.
진성기선생님  오셨습니까?  

찾아오시느라 힘들지 않으셨는지요.  ^^
바쁘실텐데 시간내셔서 누추한 곳 찾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아하다보니 지금까지
이렇게 이어오게 된 것 같습니다.
부족한 작품인데 과찬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무언가를 좋아하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스스로 ..또는 더불어 행복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가 될 것도 같네요.

그림이나 음악이나 마찬가지 일테고요

저도 원래 막연하게나마 음악을 좋아했었는데
작년에 몸이 안좋았던 후로 더 가까워진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음악과 오디오를 사랑하시는 분들과 교류도 하게 되고요.

비록 불면식이긴하나  그로 인해 이렇게 진선생님도 뵙게 되고
좋은 여러 말씀도 얻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관심주셔서 감사한 마음이고요.

자주 오셔서  가르침 주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음악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메일 받고 들어와 봣습니다.
>궤짝당 게시판에서 범상치 않은 묵화를 본적 있습니다만..
>직접 홈페이지의 작품들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를 통해 보는 것도 그런데
>직접 보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음악감상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작업이 아니고
>대가가 그려놓은 구상에
>그 구상의 지도를 연주가의 연주를 우리는 재현해서 감상할 뿐입니다.
>그런 수동적인것이 마땅치 않아서 나름 새로운 음을 만들고자
>이리저리 방황 하는 게 오디오를 취미로 가진 사람들이지요.
>
>연주가도 곡을 제 나름 대로 해석하여 새로운 연주를 하듯
>오디오인은 나름 자기가 좋아하는 음을 만들수 있다는 것 때문에
>단순한 음악 감상보다는 쬐금은 창작이라 위안하고 있긴 하지만..
>
>그래서 정말 무엇인가를 창작하는 분들을 보면 부러울 따름입니다.
>
>좋은 작품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
>가끔씩 들러서 선생님의 성취를 감상하고 가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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