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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묵정 (2014-12-05 02:42:48, count : 1417
제    목
 [re] 첫눈맞춤
제 작은 넷터에 몸소 자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 박사님.

그날 고 박사님과 동우 선생님과 저. 세 사람이 함께한 시간이 그리 오랜 동안은 아니었지만,
고 박사님의 호걸다우신 풍모와 소탈하신 성정, 내력 깊은 삶의 지혜가 충만하심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의미 있고 즐거운 첫 번째 눈맞춤 시간이었습니다.
( ‘첫 눈맞춤’ 이라하신 제목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부족함이 많은 제 작품에 대한 고박사님의 과분한 격려말씀에 부끄러울 따름입니다만,
더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창작에 매진하라는 뜻으로 여기며 감사히 마음에 새겨담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인연 되어주신 고 박사님과 늘 고마우신 동우 선생님과 함께하는
두 번째 눈맞춤 시간이 무척 기다려지는 지금이고요.
차후로도 종종 들러주시고 고견 주시길 청원 드립니다.

묵정 민병희 배상




>2014.12.03.
>동우 선생님과 함께 연구실을 찾아 오신 묵정 선생님,
>첫 눈맞춤으로 마음을 열고...
>홈피에서 선생님의 숨겨진 조각들을 맞추어 봅니다.
>크게 내려 놓으시고, 가득 채운 무거움을 부숴버리고
>이제는 일필휘지로 세상의 빛과 어두움의 경계를 번짐으로
>승화시키는 그림들이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두 번째 눈맞춤을 갖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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