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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인간 노무현
묵정 2010-09-12 21:55:11, hit:2,666, recommended:547

    참인간   노무현



노 . 무 . 현  이라 불리우는...  


혹은 노무현 대통령이라 불리우던...


수없는 내가,
수없는 네가,
수없는 우리가 존경하고 또 좋아하는


당신의 또 다른 이름은


자유요,


민주요,


순수요,  


열정이요,


또한 사랑이었습니다.


스스로의 모든 책임을 다하려는 당신은 자유였으며,
약하고 어려운 이들과 함께 하려는 당신은 민주였으며,
소중한 우리의 미래를 아름답게 꾸미고픈 당신은 순수였으며,
불의에 온몸을 내던져 항거하는 당신은 열정이었으며
나와 네가 아닌 우리를 보듬어 안은 당신은 진정한 사랑이었습니다.

이러한  자유와  

이러한  민주와

이러한  순수와

이러한  열정과

또 이러한  사랑으로 내내 빚어질


당신은 진정한 ‘ 참인간 ’ 이었습니다





참인간 노무현 !


당신은

언제나  
또 어느 곳에서나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이며,  
우리의 친구이며,  또한 애인입니다.


당신을 똑똑히 기억하는...  
그래서 당신을 영원히 잊지 못하는...

그런 우리 모두가  꿈꾸어 갈...
나날이 푸르고 맑은 아름다울 희망입니다.

바로 당신

참인간 노 . 무 . 현 !









너무나 인간적인 분...
너무나  정감어린 분...
너무나  꾸밈없는 분
그래서 바보같다는 말도 웃으며 반기는  그 분  노무현...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좋아합니다

늘 매스컴을 통해서만  뵙고 했지만
그분의 진심어린 눈빛과  따스한 미소를 대하며
마음으로 좋아하고 존경했던
참으로 인간미 넘치는, 정치인 같지 않은 정치인이셨습니다.

그분의 영결식이 열리는 오늘...

보내드리는 깊은 슬픔보다는
늘 그분을 기리리라는 경건한 다짐의 마음으로

삼가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히 잠드소서




2009 년  5월 29일      민병희    머리 조아리며 삼가 글을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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