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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332
이    름
  배식 (2012-01-09 22:55:55, count : 2101
제    목
 [re] 인사글
새해 좋은일만  있기를 빕니다
늦게서 문자를 확인했는데 너무 감사하게 받겠읍니다
이렇게 신경을 써주시니  제가 해줄수 있는것도 없는데
받기만 해도 될런지 모르겠읍니다
실용오디오로 맺은 좋은인연이 사람을 그리워 하게 되나 봅니다
항상 좋은일을 하시는 민 선생님을 실용에 들러서 뵙지만 자주
안부를 전하지도 못했읍니다
10년전 암 수술후 음악과 운동으로 잘치료하였으나 완치판정후
작년에 새로 재발하여 새로 항암 치료 중입니다
현재는 많이 호전 되어 운동도 하고 음악도 즐기고 할정도의 여유가
생기네요  덕분에 그림도 감상하고 맘의 여유를 가질수 있을것 갔읍니다
염치없게 받기만 하겠읍니다 그리고 건강이 좋아졌다는 소식으로
감사의 답을 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주신 그림 잘 간직하고 그기운을 받아서 열심히 살겠읍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빌겠읍니다
감사 합니다
  





>배선생님. 이렇게 또 뵈니 반갑습니다
>
>자주 안부도 드리고 그랬어야하는데..
>그리 못한 점 너그러이 헤아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요즘  주변에 보면
>다들 쉽지않은 시간들을 보내는 이가 많아 참 걱정입니다
>하기사 저도 그들중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있긴합니다만..
>
>근데 배선생님께서도 올 해가 힘든 한 해 였다 하시니
>혹.. 건강이 안좋으셨던건지 아니면
>무슨 큰 일이 있으셨는지 걱정이 많이 되네요..
>
>자주 연락을 드렸더라면
>배선생님께서 힘들어하실 때
>
>미력하나마
>제가 가진 재주껏해서라도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던지
>.....
>그도 여의치 못한 일이라면
>하다못해 마음의 위로라도 되드릴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것이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
>
>아무쪼록 배선생님..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겠으나
>깊고 어두운 절망속에서 환히 밝은 희망의 싹을 틔워내듯
>용기백배하셔서 더욱 힘내시길 바라고요
>
>모든 고민거리와 좋지 않은 일들은
>가는 해 꽁무니에 묶어 보내시고
>
>새해에는 평안하시고 아름답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
>
>감사합니다
>
>  
>
>
>
>
>
>>그간 잘지내고 계시는지요
>>잊지않고  문자를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염려 덕분에 잘지내고 있읍니다만 저한테는
>>올한해가 힘든 한해가 되었읍니다만 그래도
>>한해가 지나가네요
>>간혹 실용오디오에서  좋은일 하고 있는 선생님을 보면서
>>한번씩  존경의 마음을 가짐니다
>>그림은 제가 잘간직하고 즐감하고 있읍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건강하고 만복이 깃든 새해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잊지않고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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